심리테스트

불안장애 테스트 (GAD-7)

7문항 · 약 2

테스트 소개

GAD-7(Generalized Anxiety Disorder-7)은 세계보건기구(WHO) 및 전 세계 임상 현장에서 범불안장애 선별에 사용되는 공개도메인 자가진단 척도입니다. Robert Spitzer 등이 2006년에 개발하였으며, 국내 정신건강 임상에서도 널리 쓰입니다.

7개 문항으로 지난 2주 동안 경험한 불안 증상의 빈도를 측정합니다. 총점은 0~21점이며, 최소(0~4점) · 경미(5~9점) · 중등도(10~14점) · 심각(15~21점)으로 분류됩니다.

불안은 누구나 경험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지속적이고 통제하기 어려울 경우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불안 수준을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출처: Spitzer RL 등 (2006). GAD-7 — 공개도메인

이 테스트는 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점수가 높게 나온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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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GAD-7 점수가 높으면 반드시 불안장애인가요?

GAD-7은 자가진단 도구이므로 높은 점수가 반드시 불안장애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임상 면담을 통해 내립니다. 점수가 10점 이상이라면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불안과 공황장애는 어떻게 다른가요?

범불안장애(GAD)는 일상의 여러 상황에서 지속적이고 과도한 걱정이 특징입니다. 공황장애는 갑작스럽고 강렬한 공황 발작이 반복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 가지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전문가 진단이 필요합니다.

불안을 스스로 완화하는 방법이 있나요?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명상, 횡격막 호흡(복식호흡), 충분한 수면, 카페인·알코올 감소가 불안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인지행동치료(CBT)는 불안장애에 효과가 입증된 심리치료법입니다.

불안장애는 약을 먹어야 하나요?

경미한 불안은 심리치료만으로도 개선 가능합니다. 중등도 이상의 불안장애에는 항불안제나 항우울제 처방이 효과적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 후 개인 상황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세요.

불안장애가 있으면 일상생활이 힘든가요?

치료 없이는 일상 기능에 지장을 줄 수 있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증상이 크게 호전됩니다.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받을수록 예후가 좋습니다.